시드유지란?

일반적으로 시드유지 라는 개념을 이해하려면 P2P 공유방식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P2P의 개념부터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



P2P란? peer to peer 약자로, 여기서 peer란 자료를 업다운하는 '사용자'를 말합니다.

즉, 사용자간의 직접 공유입니다.

일반적인 웹하드같은 경우 중간에 서버가 있기 때문에 P2P 개념이 성립되지 않습니다.

예)
P2P = 사용자 <---> 사용자
웹하드 = 사용자 <---> 서버 <---> 사용자

*물론 토렌트의 경우 중간서버인 트래커가 있지만 트래커에 자료가 저장되지 않으므로 생략하겠습니다.

대충 눈치채신분들 계실꺼예요~
웹하드의 경우 업로더가 업로드를 하고난 후에는 접속을 끊어도 서버에 업로드 한 파일이 있기 때문에 상관 없지만,
토렌트의 경우 서버가 없기 때문에 다운 받은후 다른 다운로더들에게 파일을 직접 업로드 해줘야 합니다.
그래서 시드유지가 필요합니다^^


*시드유지는 어떻게 하나요?

다운받은후 토렌트 프로그램 끄지 않고 그대로 두시면 시드유지가 됩니다.

토렌트 프로그램 자체 내에서 알아서 다운로더를 찾아서 업로드를 해주기 때문입니다.

파워 유저들은 몇백개씩 시드유지를 하지만,

대부분 레이쇼가 2.0이 될때까지 유지하시고 삭제하셔도 됩니다.

이거 하나만 기억하십시오.

"나 하나쯤이야 하고 시드유지를 하지 않게 되면, 토렌트의 의미가 없어집니다."

 


토렌트의 전반적인 이해

p2p와 웹하드

토렌트란 p2p프로그램이다.
p2p란 peer to peer로서
사람대 사람끼리 정보를 교환한다는 의미 또는, 정보를 교환하는 프로그램을 지칭하는 용어다.
p2p는 웹하드와는 다른 의미인데 웹하드는 peer가 컴퓨터를 켜놓지 않아도 이미 자신이 공유할 자료를
'웹하드'상에 올려놓았기 때문에 자동으로 공유가 된다.
하지만 p2p는 실시간으로 현재 접속한 사람끼리 공유하기 때문에
현재 컴퓨터를 켜놓은 사람과 바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토렌트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는 무료 p2p다

이미 말했지만 토렌트는 p2p다. 영문으로 torrent. 제대로 읽는다면 '토렌트'다
국내의 '유료'웹하드와 p2p사이트와는 달리 무료로 운영되며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는 p2p이므로 외국과 정보를 공유하기 좋다.
국내간 정보공유의 경우 한국의 빠른 광랜으로 다운로드 최고속도까지 받을 정도의 속도도 나오지만
외국간 정보공유의 경우는 일본정도의 특별한 광랜이라면 대략 1m/s정도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대략 1명당 50kb/s 나오면 빠른 것이다. 허나 토렌트는 1명끼리만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 아니다.

토렌트는 거미줄처럼...

토렌트는 수십명의 사람이 동시에 정보를 교환한다. 그러니까 같은 파일을 말이다.
1명과 1명이 서로 정보를 나누는 것은 오래 걸리지만 토렌트는 사람만 된다면 20명 정도에게
파일을 받는 것도 된다. 그리고 조금 손을 봐준다면 이런 제한도 없어진다고 알고 있다.
또, 알아야 할 것은 자기가 파일을 10% 받았다고 한다면 이 10%를 자동으로 다른사람이 공유하여
받아간다는 것이다.한마디로 다운로드하는 사람과 업로드하는 사람의 경계가 없다고 봐야겠다.
굳이 구분짓자면 상대방의 파일완료도가 100%라면 그는 다운로드 할 필요가 없음에도
업로드를 하고 있기에 업로더라고 할 수 있겠다.

 


그거아세요? 토렌트로 게임하기 가능합니다

메뉴에서 토렌트 도움말을 누릅니다.

제일 하단에

토렌트에 대해 누릅니다.

그럼 이화면이 나옵니다. 그리고 t를 누르면 테트리스 가 나옵니다.ㅋㅋ

한번씩 해보셔요
잼나용

 


μTorrent 스킨 바꾸기

μTorrent가 아무리 기능이 중시되는 프로그램이지만
오래 사용하다 보면 기본 인터페이스가 지겨워질 수 있습니다.

μTorrent에도 스킨 기능이 있습니다.
비록 수동으로 작업해야 하고 변경되는 부분이 버튼과 아이콘 정도라 아쉬움이 있긴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기능이 우선인 프로그램이니까 이 정도면 충분하다 싶습니다.



아무튼 약소하게나마 스킨 함 바꿔 봅시다

우선 μTorrent 홈페이지(http://www.utorrent.com)로 가서
스킨 페이지(http://www.utorrent.com/skins.php)로 들어갑니다.

 


주말엔 pc전원을 꺼두세요!

느슨해지는 주말에는 중요 정보를 탈취하려는 사이버 공격 시도나 기업들의 정보 유출 위험이 더욱 높다. 특히 주요 방송·금융사 전산망을 공격한 '3·20 대란'으로 개인 PC관리 취약점이 드러나면서 개인 사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안전한 사이버 세상을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보안 수칙에 대해 알아보자.

장기간 부재 시 PC 전원은 반드시 꺼두는 것이 좋다. 직장인들은 금요일 PC의 전원 코드를 뽑고 퇴근하는 것이 좋다. 오랜시간 PC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전원 플러그를 뽑아두는 것 만으로도 해킹을 예방할 수 있다.

무심코 클릭한 출처 불명의 메일과 프로그램을 통해 악성코드가 유입되는 만큼 사용자 스스로 보안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업무용 PC로 P2P 애플리케이션 사용을 자제하거나 P2P 클라이언트는 삭제하는 것을 권한다. 백신 프로그램은 늘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두는 부지런함도 필요하다.

악성코드 감염 위험이 감지되면 한국인터넷진흥원의 보호나라(http://www.boho.or.kr) 홈페이지를 통해 감염 여부를 확인하고 백신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좋다.

주말 쇼핑 특수를 겨냥한 PC·모바일 악성 광고에도 주의해야 한다. 최근 비슷한 형태의 소액결제 악성코드 피해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사용자들의 보안 의식 향상이 필요하다. 파리바게뜨와 같은 프렌차이즈 쿠폰으로 위장한 스미싱 피해 사례가 대표적 예다.

각종 사이트에서 주말 선물 배송 등으로 위장한 개인정보 요구에도 함부로 응하지 않아야 한다. 몇 가지 개인정보만 가지고 있으면 해커가 '나'를 위장해 다양한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지난해 발생한 KT 800만 회원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이통사 해킹 위험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사용자들은 명의도용에 의한 피해 위험성을 인지하고 개인정보 동의에 신중해야 한다.

PC방과 기차역 등의 공용 PC로 개인 혹은 기업 메일 계정에 접속하지 않는다. 특히 스타벅스와 같은 커피숍에서 온라인 쇼핑을 위해 신용카드 정보를 입력하는 것은 가급적 자제하는 것이 좋다. 메신저를 통한 다운로드도 주의하고 항상 최신 버전 메신저로 업데이트한다.

모바일 마켓에서는 신뢰할 수 있는 공식 공급자 제공 앱만 다운받을 것을 권한다. 특히 안드로이드용 스마트폰은 해킹에 취약해 비공식 마켓을 이용한 앱 다운로드는 해킹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최근 중국에서 발생한 카카오톡 해킹 사례가 대표적인 예다. 미국 경제 격주간지 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토론토 대학 산하 연구소인 '시티즌랩'은 티베트 분리주의자가 사용하는 안드로이드폰의 카카오톡이 해킹됐다고 주장했다. 해커는 카카오톡으로 도청은 물론 휴대전화 단말기의 연락처와 사용자 위치 정보를 빼냈다.

업계 관계자는 "3·20 대란의 경우 백신을 우회해 공격하는 패턴을 갖고 있기 때문에 향후 발견될 수 있는 변종 악성코드에 실시간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중요하다"며 "사용 중인 OS의 자동 보안 패치를 설정하는 등 개인 사용자들의 예방 노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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